마이크 플래너건, '캐리' 주인공과 '기묘한 이야기' 일레븐 유사성 언급
플래너건이 프라임 러브용 '캐리' 미니시리즈 주인공과 '기묘한 이야기' 일레븐의 닮은 점을 직접 언급했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자신이 연출한 '캐리' 미니시리즈의 주인공과 '기묘한 이야기'의 일레븐 사이의 유사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screenrant.com 보도에 따르면 플래너건은 두 캐릭터를 둘러싼 비교에 직접 답했다.
플래너건은 스티븐 킹의 원작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어댑테이션해 프라임 러브용 미니시리즈로 제작했다. 이 작품에서 타이틀롤인 캐리를 연기하는 배우는 서머 H. 하웰이다.
'기묘한 이야기'의 일레븐 역시 초자연적인 능력을 지닌 소녀 캐릭터로, 두 작품의 주인공이 비슷한 이미지를 공유한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비교에 대한 플래너건의 입장
플래너건은 두 캐릭터 사이의 닮은 점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캐리'가 원작에 기반한 별개의 어댑테이션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 플래너건의 '캐리'는 어디서 공개되나?
프라임 러브용 미니시리즈로 제작됐다.
'캐리' 미니시리즈에서 주인공을 연기하는 배우는 누구인가?
서머 H. 하웰이 타이틀롤인 캐리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