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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플래너건, '캐리' TV 시리즈 3시즌 계획 공개

마이크 플래너건이 '캐리' TV 시리즈를 3시즌으로 구상하며 원작의 무도회 이후 이야기를 다룰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캐리' TV 시리즈에 대해 3시즌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고 joblo.com이 보도했다.

플래너건의 구상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원작의 무도회 이후로 이야기를 확장한다. 그는 자신의 뜻대로 된다면 3시즌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는 3시즌 구성과 무도회 이후 이야기 전개 계획뿐이며, 방영 시기나 플랫폼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캐리' TV 시리즈는 몇 시즌으로 계획되어 있나?

마이크 플래너건은 3시즌 계획을 세워두고 있으며, 자신의 뜻대로 된다면 3시즌으로 마무리한다는 구상이다.

'캐리' TV 시리즈는 원작의 어느 시점까지 다루나?

플래너건의 계획은 원작의 무도회 이후로 이야기를 확장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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