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건, '캐리' 시리즈 "꿈의 시나리오는 3시즌"
마이크 플래너건이 인터뷰에서 '캐리' 시리즈를 3시즌짜리 삼부작으로 구상한다고 밝혔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캐리' 시리즈에 대해 자신의 꿈의 시나리오는 3시즌이라고 밝혔다.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다.
플래너건은 3시즌 구상을 하나의 삼부작으로 설명하며, 캐리의 이야기를 3단계로 나눈 아크로 그려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는 그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구상일 뿐, 제작이나 공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
이 인터뷰 내용은 데드라인이 전했다.
작품 정보
'캐리'는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플래너건이 이 시리즈에 참여한다는 사실과 프라임 비디오, 배우 서머 H. 하월의 이름이 함께 거론되고 있지만, 이번 발언은 어디까지나 플래너건의 구상에 대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