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클레이페이스'에서 손 뗀 마이크 플래너건, "제임스 왓킨스의 영화"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각본 제출 이후 '클레이페이스' 작업에서 빠졌다고 밝혔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DC 스튜디오의 영화 '클레이페이스'와 더 이상 연관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각본을 제출한 뒤 손을 뗐다는 설명이다. 이 소식은 슬래시필름이 전했다.

플래너건은 자신이 이 영화를 아직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작품은 제임스 왓킨스의 영화라며, 왓킨스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보고 싶다고 전했다.

'클레이페이스'는 DC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이 각각 DC 스튜디오의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배우 톰 리스 해리스와 나오미 애키가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 플래너건이 '클레이페이스'에서 하차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는 각본을 제출한 뒤 더 이상 이 영화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클레이페이스'의 연출은 누가 맡았나?

플래너건은 이 영화가 제임스 왓킨스의 영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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