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너건, '다크 타워' 원작 순서대로 각색한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스티븐 킹의 '다크 타워' TV 각색을 원작 서사 순서대로 충실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스티븐 킹의 '다크 타워'를 TV로 각색하면서 원작의 서사적 시간 순서를 따르겠다고 밝혔다. 그는 유튜브 팟캐스트 '더 프로세스 언락드'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계획을 전했다.
플래너건은 각색이 원작 소설에 매우 충실할 것이며, TV라는 매체에 맞춰 약간의 조정만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영화웹(movieweb.com)이 보도했다.
이번 발언은 각색 자체의 확정을 새로 알린 것이 아니라, 연출 방식과 원작 재현 수준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 것이다.
이전 각색과의 차이
2017년 영화 '다크 타워'는 니콜라이 아르셀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여러 소설의 인물과 줄거리를 압축해 95분 분량으로 만들었고, 원작의 느슨한 속편 성격을 띠었다.
플래너건은 그동안 '제럴드의 게임', '닥터 슬립', '척의 인생'을 영화로 각색했으며, 현재 선보인 '캐리' 시리즈물도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앞으로 '더 미스트'와 '다크 타워'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 플래너건이 '다크 타워'를 어떤 순서로 각색하나?
원작 소설의 서사적 시간 순서를 따른다고 밝혔다.
'다크 타워' 각색은 원작에 얼마나 충실한가?
플래너건은 매우 충실하게 만들되 TV에 맞춰 약간의 조정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소식은 어디서 전해졌나?
유튜브 팟캐스트 '더 프로세스 언락드' 인터뷰를 통해 전해졌으며, 영화웹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