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플래너건, 레딧 AMA서 '죠스' 연출하고 싶다고 밝혀
마이크 플래너건이 레딧 AMA에서 '죠스' 영화 연출 의사를 밝히고, 진짜 공룡 공포 영화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레딧 'Ask-Me-Anything'(AMA) 세션에서 '죠스' 영화를 연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AMA는 스티븐 킹 원작 프로젝트 '캐리' 홍보를 위해 진행됐다.
플래너건은 '쥬라기 공원' 계열의 영화도 재미있을 것이라며, 진짜 공룡 공포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발언은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그는 '엑소시스트' 프랜차이즈의 최신작인 '엑소시스트: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을 연출했다. 이 작품은 공개 예정작이다.
배경
플래너건은 그동안 셜리 잭슨, 스티븐 킹, 크리스토퍼 파이크, 에드거 앨런 포 등 다른 창작자들의 작품을 각색하며 경력을 쌓아왔다. '죠스' 프랜차이즈는 1987년 '죠스 4: 더 리벤지' 이후 새 영화를 내놓지 않았다. 또한 새로운 '쥬라기 공원'/'쥬라기 월드' 영화가 제작 중이며 감독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 플래너건이 연출하고 싶다고 밝힌 영화는?
'죠스' 영화와 진짜 공룡 공포 영화다.
이번 발언은 어디서 나왔나?
스티븐 킹 원작 프로젝트 '캐리' 홍보를 위한 레딧 AMA 세션에서 나왔다.
플래너건이 연출한 '엑소시스트' 프랜차이즈 최신작은?
'엑소시스트: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