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마이크 리 '텐더 러빙 케어', 산세바스티안 최고상 수상

마이크 리 감독이 각본상도 함께 받았고, 케이트 오플린은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마이크 리 감독의 '텐더 러빙 케어'가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조개상을 받았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이 작품은 최우수 작품상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리 감독은 이 작품으로 각본상도 함께 수상했으며, 케이트 오플린은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미국 영화감독 아이라 작스가 이끌었다.

하비에르 칼보와 하비에르 암브로시의 '라 볼라 네그라'는 관객상을 받았고,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첼 스조르의 'NAZA'는 최우수 유럽영화 관객상을 수상했다.

아만다 케르넬은 '브레이스 유어 하트'로 감독상을 받았으며, 하비에르 카마라는 '5 모어 미닛'으로 남우조연상을 차지했다.

아스타 카마 어거스트는 '그로스 오브 더 소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오스카르 달스바켄은 같은 작품으로 촬영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산세바스티안 영화제 최고상은 어떤 작품이 받았나?

마이크 리 감독의 '텐더 러빙 케어'가 황금조개상을 받았다.

여우주연상은 누가 받았나?

케이트 오플린이 '텐더 러빙 케어'로 여우주연상을, 아스타 카마 어거스트가 '그로스 오브 더 소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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