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빌 포라드 감독 'Miles & Juliette', 파리서 촬영 시작

빌 포라드 감독의 마일스 데이비스·줄리엣 그레코 영화 'Miles & Juliette'가 파리에서 촬영을 시작하고 전체 출연진과 첫 스틸이 공개됐다.

빌 포라드 감독의 새 영화 'Miles & Juliette'가 파리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제작사 리버 로드 엔터테인먼트는 전체 출연진을 확정해 발표했고, 영화의 첫 스틸도 함께 공개했다.

댐슨 이드리스가 마일스 데이비스 역을,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가 줄리엣 그레코 역을 맡는다. 제이 알폰스 니콜슨은 케니 '클룩' 클라크 역으로, 제이 리브스는 태드 데이머런 역으로 출연한다.

테런스 마틴이 찰리 '버드' 파커 역을, 데니 러브가 제임스 무디 역을, 로드릭 디 콜린스가 맥스 로치 역을, 휴버트 포인트뒤주르가 존 콜트레인 역을 각각 연기한다. 각본은 조라 하워드가 썼다.

믹 재거와 빅토리아 피어먼이 재그드 필름스를 통해 프로듀사로 참여한다. 로버트 글래스퍼는 작곡과 음악 프로듀싱을 담당한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첫 스틸 공개와 함께 출연진 명단이 확정됐다.

포라드 감독의 음악 영화 이력

포라드 감독은 앞서 2015년 브라이언 윌슨을 다룬 영화 'Love & Mercy'를 연출했다. 글래스퍼는 2016년 마일스 데이비스 헌정 앨범 'Everything's Beautiful'에서도 프로듀사로 참여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Miles & Juliette'는 어떤 영화인가?

마일스 데이비스와 줄리엣 그레코를 다룬 영화로, 빌 포라드가 연출하고 리버 로드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 댐슨 이드리스와 아나마리아 바르톨로메이가 주연을 맡는다.

'Miles & Juliette' 촬영은 어디서 진행되나?

파리에서 촬영이 시작됐다.

'Miles & Juliette'의 음악은 누가 맡나?

로버트 글래스퍼가 작곡과 음악 프로듀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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