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 할리우드 볼서 돌리 파튼 추모 무대
마일리 사이러스가 할리우드 볼 공연에서 눈물을 보이며 대모 돌리 파튼을 추모하고 'Jolene'을 불렀다.
마일리 사이러스가 2026년 10월 16일 할리우드 볼 공연에서 대모인 돌리 파튼을 추모하는 무대를 꾸몄다. 사이러스는 파튼에 대해 이야기하다 무대에서 눈물을 보였다.
사이러스는 관객들에게 파튼의 라이브 공연을 단 한 번뿐인 할리우드 볼에서 봤다고 말했다. 당시 파튼은 사이러스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드라마 '한나 몬타나'의 주제가로 공연을 시작했다고 사이러스는 전했다.
이날 사이러스는 파튼의 곡 'Jolene'을 직접 불렀다. 세트리스트에는 'Flowers', 'Wrecking Ball', 'The Climb', 'Party in the U.S.A.'도 포함됐다고 미국 매체 롤링 스톤이 보도했다.
한편 파튼은 2026년 8월 이전에 세상을 떠났다. 사이러스는 2026년 8월 파튼을 향한 추모 글에서 그를 영원히 사랑할 것이며 자랑스럽게 해주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마일리 사이러스가 할리우드 볼에서 어떤 곡을 불렀나?
파튼의 곡 'Jolene'을 비롯해 'Flowers', 'Wrecking Ball', 'The Climb', 'Party in the U.S.A.'를 불렀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돌리 파튼의 관계는?
파튼은 사이러스의 대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