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 없이, 너다' 24일 첫 방송…4년 전 촬영분 공개
윤종호 감독은 19일 제작발표회에서 약 4년 전 촬영한 작품이 이제 방송된다고 밝혔다. 정용화·홍승희·한채아·조재윤이 출연한다.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의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연출을 맡은 윤종호 감독은 작품이 약 4년 전 촬영돼 이제 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정용화, 홍승희, 한채아, 조재윤이 출연한다. 극본은 변상순 작가가 쓰고, 윤종호·이승훈 감독이 공동 연출한다. 첫 회는 24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채널에서 공개된다.
윤종호 감독은 2024년 방송돼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선재 업고 튀어'를 연출한 바 있다. '밑도 끝도 없이, 너다'는 그보다 앞서 촬영된 작품으로, 두 작품의 제작 순서와 공개 순서가 다르다.
제작발표회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첫 방송은 언제인가?
24일 오후 10시 50분 라이프타임채널에서 첫 회가 공개된다.
'밑도 끝도 없이, 너다' 출연진은 누구인가?
정용화, 홍승희, 한채아, 조재윤이 출연한다.
연출과 극본은 누가 맡았나?
윤종호·이승훈 감독이 연출하고 변상순 작가가 극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