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쉬 허처슨·맥켄지 데이비스, '미스터 미라클' 애니메이션 주연 발탁
DC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미스터 미라클'에 조쉬 허처슨과 맥켄지 데이비스가 성우로 합류했다.
DC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미스터 미라클'의 주요 배역이 확정됐다. 2026년 10월 15일, 조쉬 허처슨이 주인공 스콧 프리 역을, 맥켄지 데이비스가 빅 바다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펼치게 됐다.
screenrant.com에 따르면, 이번 8부작 시리즈는 톰 킹이 쇼러너와 각본을 담당한다. 또한 미치 제라즈가 제작자로 합류해 작품을 이끈다.
톰 킹은 지난 2026년 1월 DCU를 위한 다크사이드 배역 캐스팅이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과거 DCEU 시절 에바 두버네이와 함께 '뉴 가즈' 영화 각본을 집필했으나, 해당 프로젝트는 무산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미스터 미라클' 시리즈의 구성은?
총 8부작으로 제작된다.
제작진은 누구인가?
톰 킹이 쇼러너와 각본을 맡고, 미치 제라즈가 제작자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