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다테 료타, 넷플릭스 드라마로 배우 데뷔…수건 한 장 연기
미야다테 료타가 넷플릭스 시리즈 '나에 대해 뭐라고 했어?'에서 신인 배우 마쓰시마 역을 맡아 야쿠소 코지와 호흡을 맞췄다.
일본 배우 미야다테 료타가 넷플릭스 시리즈 '나에 대해 뭐라고 했어?'에 출연한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이 시리즈는 야쿠소 코지가 주연을 맡았으며, 미야다테 료타는 극 중 신인 배우 마쓰시마 역을 연기한다.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사우나 장면을 촬영하는 미야다테 료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대부분의 장면을 허리에 수건만 두른 채로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넷플릭스 시리즈 '나에 대해 뭐라고 했어?'는 오는 10월 22일 목요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 시리즈 '나에 대해 뭐라고 했어?'는 언제 공개되나요?
오는 10월 22일 목요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미야다테 료타는 이 작품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요?
신인 배우 마쓰시마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