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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뮤직어워드 2026, 이틀간 37명 시상자 확정

이영애·유승호·이도현이 11월 14일, 변요한·티파니 영이 15일 시상자로 나선다. TOP10 투표는 29일까지 진행된다.

멜론뮤직어워드 2026(MMA2026) 측이 11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모두 37명의 시상자 라인업을 확정해 발표했다. 첫날인 14일에는 17명, 둘째 날인 15일에는 20명이 무대에 오른다. 조이뉴스24가 보도했다.

DAY1 시상자로는 이영애, 유승호, 이도현, 노윤서, 강훈, 강소라, 김신영, 려운, 신예은, 오나라, 윤은혜, 이시우, 이연, 장근석, 한예리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역 후 활동을 이어가는 이도현도 이날 시상자로 나선다.

DAY2에는 변요한과 티파니 영, 이승철, 김신록, 문상민, 안재현, 이준, 이주빈, 장도연, 조나단, 최다니엘, 홍종현 등이 참여한다. 사실상 부부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같은 날 각각 시상자로 무대에 선다. 데뷔 40주년을 맞은 이승철도 이날 참석을 확정했다.

MMA2026은 11월 14일과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며 카카오뱅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TOP10 투표는 멜론에서 29일까지 진행된다.

앞서 MMA2026은 출연진 라인업을 먼저 공개한 바 있다. DAY1에는 재결합한 I.O.I를 포함해 14팀, DAY2에는 12팀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MMA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11월 14일과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카카오뱅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MMA2026 TOP10 투표는 언제까지인가?

멜론에서 29일까지 진행된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함께 무대에 서나?

두 사람 모두 DAY2 시상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같은 날 각각 시상자로 무대에 선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