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판 '모아나', 10월 21일 디즈니+ 공개
드웨인 존슨이 마우이로 복귀하고 캐서린 라가이아가 모아나로 데뷔하는 실사판이 디즈니+에서 스트리밍된다.
디즈니의 실사판 '모아나'가 오는 10월 21일 디즈니+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작품은 극장 개봉 이후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캐서린 라가이아가 모아나 역으로 영화 데뷔를 하며, 드웨인 존슨은 마우이 역으로 복귀한다. 토마스 카일이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재러드 부시와 데이나 레도욱스 밀러가 썼다.
음악은 마크 맨시나와 린-마누엘 미란다가 담당했다. 이 밖에도 르네 오웬, 존 투이, 프랭키 애덤스, 제메인 클레멘트 등이 출연한다.
배경
한편 버라이어티 영화 평론가 오언 글라이버먼은 실사판 '모아나'를 자신이 본 디즈니 실사 리메이크 중 최고라고 평가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실사판 '모아나'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21일 디즈니+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다.
실사판 '모아나'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토마스 카일이 연출을 맡았고, 재러드 부시와 데이나 레도욱스 밀러가 각본을 썼다.
드웨인 존슨이 실사판 '모아나'에 출연하나?
네, 드웨인 존슨이 마우이 역으로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