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머피 '몬스터' 신작, 넷플릭스 1위…4일간 1210만 뷰
넷플릭스 '몬스터: 리지 보든 이야기'가 영어권 시청자 기준 정상을 차지했다. 엘라 비티가 리지 보든 역을 맡았다.
라이언 머피가 제작한 넷플릭스 시리즈 '몬스터: 리지 보든 이야기'가 공개 직후 영어권 시청자 기준 넷플릭스 정상에 올랐다. 공개 첫 4일 동안 1210만 뷰를 기록했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이 시리즈는 현재까지 넷플릭스 톱10 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엘라 비티가 리지 보든 역을, 비키 크립스가 브리짓 설리번 역을 맡았다. 연출은 맥스 윙클러와 사라 아디나 스미스가 함께했다.
'몬스터' 앤솔러지의 새 시즌
'몬스터: 리지 보든 이야기'는 라이언 머피의 '몬스터' 앤솔러지 시리즈에 속한다. 시리즈의 첫 시즌에는 에반 피터스가 출연했다. 공개 시점은 2026년으로 표기돼 있다.
머피는 앞서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를 만들었다. 데이비드 핀처가 제작한 '마인드헌터'는 이후 제작이 중단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몬스터: 리지 보든 이야기'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첫 4일 성적은?
영어권 시청자 기준 1210만 뷰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정상에 올랐다.
주요 출연진은?
엘라 비티가 리지 보든을, 비키 크립스가 브리짓 설리번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