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문소리,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위촉…장이머우와 함께 심사

문소리가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7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장이머우가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문소리가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의 7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이 경쟁 부문은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 심사위원장은 장이머우가 맡았으며, 비간, 이시카와 케이, 정주리, 쩐 티 빅 응옥, 사말 예슬랴모바도 심사위원으로 함께한다.

문소리가 출연한 영화 'Bedford Park'도 이번 영화제의 플래시 포워드(Flash Forward) 부문에서 상영된다. 이 영화는 스테파니 안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문소리가 오드리 역을, 손석구가 일라이 역을 연기했다.

'Bedford Park'는 지난 1월 선댄스 영화제的美国 드라마틱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돼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그 후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디스커버리 프로그램에서도 상영됐다.

과거 수상 경력

문소리는 영화 '박열'로 국내 신인여우상을 수상했고, 2018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올해의 여배우상을 받았다. 당시 수상작 '우리들'은 토론토에서 첫선을 보였다.

선댄스 영화제 기간 중 소니 픽처스 클래식스가 'Bedford Park'의 전 세계 판권을 인수했다.

한눈에 보기

문소리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맡은 역할은?

문소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의 7인 심사위원 중 한 명으로 위촉됐다.

문소리가 출연한 영화 'Bedford Park'는 어디서 상영되나?

부산국제영화제의 플래시 포워드 부문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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