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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즈베레프 애니 '문피시', 베네치아영화제서 첫선

다니엘 즈베레프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문피시'가 2026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됐다. 모건 스펙터와 루시 리우가 목소리를 맡았다.

다니엘 즈베레프 감독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 '문피시'가 2026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다. 카툰브루가 전한 인터뷰에 따르면 이 작품은 상영 시간 89분의 SF 드라마다.

'문피시'는 먼 소행성에서 채굴하는 우주비행사 카시우스가 기업이 정한 할당량을 채운 뒤에야 귀환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모건 스펙터가 카시우스의 목소리를 맡았고, 루시 리우는 베스퍼/피시 역을 연기했다. 화면 비율은 4:3이다.

제작은 프레젠트 컴퍼니, 카투나, 럭키 액시던트 프로덕션이 맡았다. 제작자로는 레베카 와이잔, 제임스 벨퍼, 미레이아 빌라노바가 참여했으며, 베네치아 비엔날레 칼리지 시네마가 제작을 지원했다.

즈베레프 감독은 애니메이터 데빈 그로버, 호스 휠러와 함께 9개월 일정 동안 매달 약 10분 분량의 완성 애니메이션을 내놓았다.

즈베레프는 앞서 단편 'Life Is a Particle, Time Is a Wave'를 2022년 SXSW에서, 'Drago'를 2024년 선댄스에서 선보인 바 있다. 그는 '문피시' 각본을 혼자서 완성해야 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썼으며, 각 장면을 단독으로 만들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문피시'는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2026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다.

'문피시' 목소리 출연진은 누구인가?

모건 스펙터가 카시우스를, 루시 리우가 베스퍼/피시를 연기했다.

'문피시'는 누가 제작했나?

프레젠트 컴퍼니, 카투나, 럭키 액시던트 프로덕션이 제작했고 베네치아 비엔날레 칼리지 시네마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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