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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네빌, 'Man on the Run'서 매카트니 솔로 시기 조명

네빌은 10월 19일 인디와이어 'Art of the Doc' 행사에서 비틀즈 해체 이후 매카트니의 10년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소개했다.

모건 네빌 감독이 10월 19일(월) 인디와이어가 주최한 'Art of the Doc' 행사에서 폴 매카트니를 다룬 다큐멘터리 'Man on the Run'에 대해 이야기했다. 네빌은 인디와이어 편집장 브렌트 랭과의 대담에서 작품의 내용과 시간적 배경을 설명했다.

'Man on the Run'은 비틀즈가 해체된 뒤 매카트니가 보낸 10년을 다룬다. 스코틀랜드 시골로의 이주, 밴드 날개 결성, 'McCartney'와 'Ram' 같은 앨범 녹음 과정이 영화에 담긴다.

네빌에 따르면 영화는 비틀즈가 해체된 날 시작해 존 레논이 사망한 날 끝난다. 매카트니의 아내 린다 매카트니가 스코틀랜드 농가로의 이주를 제안한 인물로 이름이 거론된다.

한편 최근 비틀즈를 다룬 다큐멘터리로는 피터 잭슨의 'Get Back'이 있다. 네빌은 그동안 브라이언 윌슨, 키스 리처즈, 프레드 로저스, 로른 마이클스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Man on the Run'은 어떤 내용인가?

비틀즈 해체 이후 폴 매카트니가 보낸 10년을 다루며, 스코틀랜드 시골로의 이주와 밴드 날개 결성, 'McCartney'와 'Ram' 등의 앨범 녹음 과정을 담는다.

영화의 시간적 배경은?

모건 네빌에 따르면 영화는 비틀즈가 해체된 날 시작해 존 레논이 사망한 날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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