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리치슨 주연 'Motor City', AMC+ 인기 3위
범죄 스릴러 'Motor City'가 2026년 11월 6일 AMC+에 공개된 뒤 인기 영화 차트 3위에 올랐다.
앨런 리치슨이 주연한 'Motor City'가 2026년 11월 6일 AMC+에서 스트리밍을 시작한 뒤 서비스의 인기 영화 차트 3위에 올랐다. 이 차트에서 'Motor City'보다 높은 순위는 'Kill Jackie'와 'Yaga'뿐이다.
영화에서 리치슨은 1970년대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누명을 쓰고 수감된 뒤 복수를 추격하는 존 밀러 역을 맡았다. 연출은 팟시 폰시롤리가 맡았고, 실레인 우들리와 벤 포스터, 라이오넬 보이스도 출연한다.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Motor City'의 비평가 점수는 63%로 집계됐다.
제한 개봉 후 스트리밍으로
'Motor City'는 2026년 7월 극장 개봉했지만 제한 상영에 그치며 약 3000만 달러의 추정 제작비 대비 300만 달러의 극장 수익을 기록했다. 이번 스트리밍 성적은 이 같은 극장 성과와 대조된다.
리치슨은 2022년 'Reacher'의 잭 리처 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Reacher' 시즌 4와 스핀오프 'Neagley'에 복귀했다. 그는 'Reacher' 시즌 5와 6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 소식은 Screen Rant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Motor City'는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6일부터 AMC+에서 스트리밍으로 공개됐다.
'Motor City'의 감독과 출연진은?
팟시 폰시롤리가 연출했고 앨런 리치슨, 실레인 우들리, 벤 포스터, 라이오넬 보이스가 출연한다.
'Motor City'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비평가 점수 63%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