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미라 4' 마이클 존스턴, 릭·이비 아들 아니다

마이클 존스턴이 인터뷰에서 '미라 4'의 새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복싱 레슨도 받고 있다.

배우 마이클 존스턴이 영화 '미라 4'(The Mummy 4)에서 릭과 이비의 아들을 연기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존스턴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역할이 새로운 캐릭터라고 밝혔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존스턴은 '미라 4'를 격투 장면과 추격 장면이 있는 액션 영화로 묘사했다. 그는 역할을 준비하기 위해 복싱 레슨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미라 4'에는 브렌던 프레이저가 릭 오코넬 역으로, 레이첼 와이즈가 이블린 '이비' 카나한오코넬 역으로 복귀한다. 존 해나, 아놀드 보슬루, 오데드 페어, 케빈 J. 오코너도 캐스팅에 이름을 올렸다. 누만 아자르도 마이클 존스턴과 함께 합류했다.

'미라 4'는 '미라'(The Mummy)와 '미라 리턴즈'(The Mummy Returns)의 직속 속편으로, '미라 3: 황제의 무덤'(The Mummy: Tomb of the Dragon Emperor)은 무시한다.

'미라 4'의 주요 촬영은 2026년 9월 7일 런던과 모로코에서 시작됐다. 개봉일은 2027년 10월 15일로 예정됐다.

한눈에 보기

마이클 존스턴은 '미라 4'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요?

릭과 이비의 아들이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본인이 확인했다.

'미라 4'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2027년 10월 15일로 예정됐다.

'미라 4'에는 누가 출연하나요?

브렌던 프레이저, 레이첼 와이즈, 존 해나, 아놀드 보슬루, 오데드 페어, 케빈 J. 오코너, 누만 아자르, 마이클 존스턴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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