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4' 모로코 촬영장 영상 공개, 프레이저·와이즈 재회
카체이싱 도중 납치 장면을 담은 세트 영상이 공개되며 브랜든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의 재회가 화면에 포착됐다.
브랜든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영화 '미라 4' 촬영차 모로코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배우의 촬영 현장을 담은 세트 영상이 새로 공개됐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량 추격전 도중 한 무리의 남성들이 와이즈가 연기하는 캐릭터를 납치하는 장면이 담겼다.
프레이저와 와이즈는 앞서 '미라'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번 촬영장 영상은 두 배우가 같은 작품에서 다시 모습을 드러낸 장면을 담고 있다.
영화의 개봉 일정과 상세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미라 4' 촬영지는 어디인가?
브랜든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모로코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세트 영상으로 공개됐다.
세트 영상에서 어떤 장면이 담겼나?
차량 추격전 도중 한 무리의 남성들이 레이첼 와이즈가 연기하는 캐릭터를 납치하는 장면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