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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 2027년 10월 개봉 확정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브렌던 프레이저 주연의 신작 미이라 영화 제목을 '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로 확정하고 2027년 10월 15일 개봉을 발표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브렌던 프레이저 주연의 신작 미이라 영화 제목을 '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로 확정했다. 개봉일은 2027년 10월 15일로, 극장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 소식을 보도했다.

연출은 라디오 사일런스의 맷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길렛이 맡는다. 각본은 데이비드 코게셜이 썼다. 브렌던 프레이저는 릭 오코넬 역으로, 레이첼 와이즈는 이비 오코넬 역으로 복귀한다.

출연진에는 존 해나, 마이클 존스턴, 누만 아자르, 케빈 J. 오코너, 오데드 페어도 이름을 올렸다. 제작은 숀 대니얼, 윌리엄 셰랙, 제임스 밴더빌트, 폴 나인스타인, 클레이턴 타운센드가 맡고, 브렌던 프레이저와 하이브마인드의 제이슨 F. 브라운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1932년부터 이어진 미이라 시리즈

미이라는 유니버설의 대표 괴수 프랜차이즈로, 1932년 영화 '미이라'에서 보리스 칼로프가 주연을 맡으며 시작됐다. 프레이저와 와이즈가 출연한 시리즈는 스티븐 서머스가 연출한 1999년작 '미이라'로 출발했고, 서머스는 2001년 속편 '미이라 2'도 연출했다. 숀 대니얼은 이번 작품 이전까지 프랜차이즈에서 다섯 편의 제작을 맡아왔다.

한눈에 보기

'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10월 15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 연출은 누가 맡나?

라디오 사일런스의 맷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길렛이 연출을 맡는다.

브렌던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복귀하나?

브렌던 프레이저는 릭 오코넬 역으로, 레이첼 와이즈는 이비 오코넬 역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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