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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E, 미국서 CAA·WME 출신 에이전트 3명 영입

MVE Management가 CAA와 WME에서 카터 브루사드, 카라 베스트, 벤 그린버거를 영입하고 미국 로스터를 디지털·TV·스포츠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MVE Management가 미국에서 CAA와 WME 출신 에이전트 3명을 영입하고 디지털 미디어, TV, 스포츠 분야로 미국 로스터를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영입 소식은 2026년 10월 1일 보도됐다.

영입된 인물은 카터 브루사드, 카라 베스트, 벤 그린버거다. 브루사드는 MVE의 뉴욕 사무소에서, 베스트와 그린버거는 로스앤젤레스에서 근무한다.

브루사드는 CAA의 언스크립티드 부문에서 7년을 보냈고, 베스트는 같은 에이전시의 디지털 미디어 그룹에서 일했다. 그린버거는 WME의 언스크립티드 부서에서 4년을 보낸 뒤 MVE에 합류했다.

MVE는 새 영입이 미국 로스터 확장과 함께 디지털 미디어, TV, 스포츠 전반에 걸쳐 이뤄진다고 밝혔다.

배경

IMG의 지원을 받는 MVE는 이전에 Margravine으로 알려졌으며, 약 4년 전 미국에 진출했다. MVE의 로스터에는 톰 데일리, 나이절 응, 셰린 파블리디스가 포함돼 있다. 이번 소식은 Deadline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MVE Management가 영입한 에이전트는 누구인가?

카터 브루사드, 카라 베스트, 벤 그린버거로, 이들은 CAA와 WME에서 MVE로 옮겼다.

새로 합류한 에이전트들은 어디에서 근무하나?

브루사드는 뉴욕 사무소에서, 베스트와 그린버거는 로스앤젤레스에서 근무한다.

MVE의 미국 로스터는 어떤 분야로 확장되나?

디지털 미디어, TV, 스포츠 분야로 확장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