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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죄인간' 첫 방송 5.6%, 정한설 세크리터리 정다운 눈도장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19일 첫 방송에서 전국·수도권 동시 5.6%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19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1회 시청률은 Nielsen Korea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과 수도권에서 모두 5.6%를 기록했다.

이번 작품에서 배우 정한설은 임시완이 연기하는 윤이준의 세크리터리 정다운 역을 맡았다. 방송 직후 정한설의 정다운 연기에 관심이 쏠렸다고 joynews24.com이 전했다.

극 중 윤이준은 태강그룹의 후계자로 설정돼 있으며, 정다운은 그의 곁에서 보좌하는 인물이다. 대본은 문수정 작가가 쓰고 박단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정한설은 앞서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로 데뷔해 형사 배 역을 연기했다. 이후 2023년 '낭만닥터 김사부3', 2025년 '킥킥킥킥', 2026년 '골드랜드'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나의 유죄인간' 1회 시청률은 얼마인가?

Nielsen Korea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과 수도권에서 모두 5.6%를 기록했다.

정한설은 '나의 유죄인간'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임시완이 연기하는 윤이준의 세크리터리 정다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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