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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나의 유죄인간' 첫방 5.6%로 출발

설인아가 남자 비서로 위장해 살인 용의자 임시완을 파고드는 tvN 월화극이 5.6%의 전국 평균 시청률을 기록했다.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10월 19일 첫 회를 방송하며 전국 평균 시청률 5.6%(최고 6.7%)를 기록했다.

1회에서는 강재희(설인아 분)가 남자 수행비서로 위장해 살인 용의자 윤이준(임시완 분)을 밀착 조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극본은 문수정이 맡았고 연출은 박단희가 맡았다.

한눈에 보기

'나의 유죄인간' 첫 방송 시청률은?

10월 19일 방송된 1회는 전국 평균 5.6%, 최고 6.7%를 기록했다.

'나의 유죄인간'은 어떤 드라마인가?

강재희 역의 설인아가 남자 수행비서로 위장해 살인 용의자 윤이준 역의 임시완을 조사하는 tvN 월화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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