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 '호프', 극장 개봉 후 PVOD로 공개
마이클 패스벤더·앨리시아 비칸데르 주연의 한국 SF 블록버스터가 이제 집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로튼토마토 평론가 점수 79%.
나홍진 감독의 한국 SF 블록버스터 'Hope'가 이제 프리미엄 주문형 비디오(PVOD)를 통해 집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대여와 구매 옵션이 모두 제공된다.
이 작품에는 마이클 패스벤더와 앨리시아 비칸데르가 출연한다.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외계인 침공을 다룬 SF 블록버스터다. 나홍진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로튼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79%, 관객 점수 77%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 작품은 지난 2025년 10월 한국에서 처음 개봉했으며, 일부 극장에서는 사전 판매가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NEON이 북미 극장에 배급했다. 박스오피스 성적은 'The Odyssey'와 'Spider-Man: Brand New Day'의 경쟁으로 타격을 입었다.
극장 상영 약 한 달 후 'Hope'는 PVOD로 전환됐다. 제작비 4600만 달러로 알려진 이 작품은 박스오피스에서 제작비보다 100만 달러 더 벌어들이는 데 그쳤다.
그럼에도 'Hope'는 북미에서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Hope'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PVOD를 통해 집에서 볼 수 있으며, 대여와 구매 옵션이 모두 제공됩니다.
'Hope'의 로튼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점수 79%, 관객 점수 77%입니다.
'Hope'의 감독과 출연진은?
나홍진이 연출을 맡았고 마이클 패스벤더와 앨리시아 비칸데르가 출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