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드라마 '파도처럼 잔잔한, 부부 일기'에 이즈미사와 유키 게스트 출연
이즈미사와 유키가 10월 29일 방송되는 3화부터 화가 마치다 시게루 역으로 등장하며, 요시네 쿄코와는 약 11년 만에 재회한다.
후지TV 목요일 밤 10시 드라마 '파도처럼 잔잔한, 부부 일기'에 배우 이즈미사와 유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cinematoday.jp에 따르면 이즈미사와는 3화부터 화가 마치다 시게루 역으로 등장하며, 해당 회차는 10월 29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즈미사와는 극 중에서 그림을 그리는 인물 마치다 시게루를 연기한다. 주연을 맡은 요시네 쿄코와는 2015년 TBS 드라마 '오모테산도 고등학교 합창부!' 이후 약 11년 만에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한편 22일 방송되는 2화에는 이쿠타 에리카가 후카미 후미코 역으로 새로 등장한다. 후미코의 남편 역은 코세키 유타가 맡았다.
쇼와 12년을 배경으로 한 원작 드라마
이 작품은 니시 카하치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며, 쇼와 12년(1937년)을 배경으로 한다. 연출은 히라노 마코토 감독이 맡았다.
1화에서는 쇼와 시대의 부부가 현대 복장으로 환생한 듯한 엔딩 장면이 히라노 감독의 연출로 그려졌다. 이즈미사와는 NHK 아침 드라마 '히욧코'와 대하드라마 '세이텐오 츠케', 2026년 TV 아사히 드라마 '크로스로드~구명구급의 약속~' 등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이즈미사와 유키는 '파도처럼 잔잔한, 부부 일기'에 언제부터 나오나?
3화부터 게스트로 출연하며, 3화는 10월 29일 방송된다. 역할은 화가 마치다 시게루다.
이즈미사와 유키와 요시네 쿄코가 함께 출연한 작품은?
2015년 TBS 드라마 '오모테산도 고등학교 합창부!' 이후 약 11년 만에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난다.
2화에 새로 등장하는 배우는?
이쿠타 에리카가 후카미 후미코 역으로 2화부터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