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나카시 칼리드 감독, 소머서치와 전 세계 대표 계약

나카시 칼리드 감독이 소머서치와 전 세계 대표 계약을 체결했다. 데뷔작 'In Camera'는 2024년 공개됐다.

나카시 칼리드 감독이 소머서치(Somesuch)와 전 세계 대표 계약을 체결했다고 데드라인이 2026년 10월 13일 보도했다.

칼리드의 데뷔 장편 'In Camera'는 2024년 공개됐으며 BBC Films와 BFI의 지원을 받았다. 이 작품은 디나르 영국영화제에서 최우수 데뷔작상을, 테살로니키 국제영화제에서 FIPRESCI상을 수상했고, BIFA와 런던비평가협회영화상, 런던영화제 후보에 올랐다.

'In Camera'는 2022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6주간 촬영됐다. 나반 리즈완이 아덴 역을, 조지 워커가 슬퍼하는 어머니 역을 맡았고, 메리 버크가 Public Dreams를 통해, 줄리엣 라르테가 Prettybird를 통해 제작했다.

이후 칼리드는 여러 단편을 작업했다. 리즈 아메드, 위프레젠트와 협업한 다큐멘터리 단편도 포함되며, 가장 최근 단편 'Flint'는 2026년 런던단편영화제에서 최우수 영국 단편영화상을 받았다.

칼리드는 스티븐 그레이엄과 안드레아 라이즈버러가 출연한 'Good Boy'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으며, 현재 차기 장편을 준비 중이다.

한눈에 보기

나카시 칼리드 감독은 어디와 계약했나?

소머서치(Somesuch)와 전 세계 대표 계약을 체결했다.

나카시 칼리드의 데뷔 장편은?

'In Camera'로, 2024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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