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선 필더 다큐 'You Can See Everything', 10월 16일 개봉
텔류라이드 영화제 깜짝 상영 후 로튼 토마토 100%를 기록한 작품이 극장에서 공개된다.
네이선 필더가 공동 연출한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이 2026년 10월 16일 극장 개봉한다. 이 작품은 2026년 9월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사전 예고 없이 상영됐으며, 현재 로튼 토마토에서 리뷰 53개 기준 100%의 신선도를 기록 중이다.
제작비는 700만 달러로, 2023년에 촬영을 시작했다. 필더는 랜스 오펜하임과 함께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필더와 제작진이 테라노스 창업자 엘리자베스 홀메스와 그 가족의 삶을 수감 전까지 따라가는 과정을 담는다.
경쟁작 'Melania'와의 비교
홀메스를 다룬 또 다른 다큐멘터리로는 멜라니아 트럼프를 주제로 한 'Melania'가 있다. 이 작품은 2026년 1월 말 개봉해 1,778개 극장에서 71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냈다.
'Melania'는 4,000만 달러가 넘는 제작비를 들였지만 극장 흥행 수익은 1,600만 달러를 넘기는 데 그쳤다. 개봉 당시 10여 년 만에 음악·콘서트 다큐멘터리를 제외한 작품 중 최대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현재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는 9%, 관객 평점은 99%다.
한눈에 보기
You Can See Everything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You Can See Everything은 어떤 내용인가?
네이선 필더와 제작진이 테라노스 창업자 엘리자베스 홀메스와 그 가족을 수감 전까지 따라가는 다큐멘터리다.
You Can See Everything 평점은?
로튼 토마토에서 리뷰 53개 기준 100%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