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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7부작 다큐 'Africa: Earth's Wild Home' 론칭 예정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7개 대륙 프랜차이즈의 첫 시리즈로 아프리카 야생을 다루는 7부작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완성까지 4년이 걸렸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7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Africa: Earth's Wild Home'을 론칭한다고 arstechnica.com이 보도했다. 이 시리즈는 7개 대륙의 야생동물과 생태계를 다루는 프랜차이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기획됐다.

제작에는 4년이 걸렸으며, 아프리카 30개국 가까이에서 촬영됐다. 각 에피소드는 정글, 사막, 평원, 산, 섬 등 특정 아프리카 생태계에 초점을 맞춘다.

마지막 에피소드는 아프리카의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현지 보존 활동가와 연구자들을 조명한다. 내레이션은 Wunmi Mosaku가 맡았다.

7개 대륙 프랜차이즈의 시작

'Africa: Earth's Wild Home'은 대륙별 자연을 기록하는 대형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이 시리즈를 통해 아프리카의 다양한 생태계를 시청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Africa: Earth's Wild Home은 언제 공개되나요?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시리즈 론칭 계획을 발표했으며,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사실로 확인되지 않았다.

내레이션은 누가 맡았나요?

Wunmi Mosaku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몇 개 에피소드인가요?

총 7부작이며, 각 에피소드는 정글, 사막, 평원, 산, 섬 등 특정 아프리카 생태계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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