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 '시카고' 3부작, 이번 시즌 자사 최고 시청률 상위 3위
'시카고 메드' 시즌12 첫 회는 7일간 880만 명을 기록하며 10월 7일 지상파 최다 시청 프로그램에 올랐다.
NBC의 '시카고 메드', '시카고 파이어', '시카고 PD'가 2026-2027 시즌 현재 방송사 내 시청률 상위 3개 프로그램에 올랐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세 작품은 지난 10월 7일 첫 회를 방송했다.
'시카고 메드' 시즌12 첫 회는 방송 후 7일간 전 플랫폼 합산 880만 명을 기록했다. 지연 시청을 포함할 경우 2026년 10월 7일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 중 가장 많은 시청자를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18-49세 성인 시청률에서도 세 작품 모두 전 시즌 첫 회보다 상승했다. '시카고 메드'는 시즌11 첫 회 대비 19% 올랐고, '시카고 파이어' 시즌15는 시즌14 첫 회보다 9%, '시카고 PD'는 3% 상승했다.
세 작품은 모두 딕 울프가 기획한 One Chicago 프랜차이즈에 속한다. NBC는 수요일 오후 8시 '시카고 메드', 오후 9시 '시카고 파이어', 오후 10시 '시카고 PD' 순으로 새 회차를 방송하고 있다.
프랜차이즈의 과거와 현재
One Chicago에는 과거 법정 드라마 'Chicago Justice'도 포함됐으나, 2017년 한 시즌 만에 종영됐다. 세 드라마는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프라임타임에 복귀했다.
한눈에 보기
'시카고 메드' 시즌12 첫 회 시청자는 몇 명인가?
방송 후 7일간 전 플랫폼 합산 880만 명을 기록했다.
세 작품의 18-49세 시청률은 전 시즌보다 올랐나?
네. '시카고 메드'는 19%, '시카고 파이어'는 9%, '시카고 PD'는 3% 각각 상승했다.
NBC는 언제 '시카고' 시리즈를 방송하나?
수요일 오후 8시 '시카고 메드', 오후 9시 '시카고 파이어', 오후 10시 '시카고 PD' 순으로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