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 뉴욕' 4화 '홈커밍' 스틸 공개, 말릭 요바 특별출연
콜라이더가 'NCIS: 뉴욕' 4화 '홈커밍'의 독점 스틸 3장을 공개했다. 말릭 요바가 샘의 옛 동네 친구로 특별출연한다.
콜라이더가 'NCIS: 뉴욕' 4화 '홈커밍'의 독점 스틸 3장을 방송 전 공개했다. 콜라이더는 해당 회차의 이미지 3장을 단독으로 선보였다.
4화는 해군 신용조합 인근에서 발생한 장갑차 강도 사건의 저격수를 추적하는 팀의 이야기를 다룬다. 수사는 균열 사이로 빠져나간 여러 참전용사를 가리키고, 추적 끝에 샘과 닉은 샘의 옛 동네인 퀸스로 향한다.
말릭 요바가 특별출연한다. 그는 퀸스빌리지의 네티스 레스토랑에서 샘과 술잔을 기울이는 친구 역을 맡는다. 요바는 이전에 'New York Undercover'와 'Cop Land'에 출연한 바 있다.
샘 한나 역은 LL COOL J가, 닉 역은 스콧 칸이 맡는다. 이 시리즈는 2025년 10월 첫 방송 당시 뉴욕을 배경으로 한 샘 한나의 귀환으로 소개됐으며, 시즌 1은 뉴욕시에서 촬영됐다. 프리미어는 'Empire State of Mind'로 마무리됐고, 샘 한나의 복귀는 친구이자 해군 예비군의 죽음을 계기로 비밀 작전을 중단하고 현지 NCIS 팀과 손을 잡으면서 시작됐다.
한눈에 보기
'NCIS: 뉴욕' 4화는 언제 방송되나?
방송 일자는 공개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콜라이더는 방송 전 독점 스틸 3장을 공개했다.
4화에 말릭 요바가 나오나?
그렇다. 말릭 요바가 특별출연해 퀸스빌리지의 네티스 레스토랑에서 샘과 술을 마시는 친구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