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 총괄, '오리진스'-'뉴욕' 크로스오버 가능성 언급
스티븐 D. 바인더 총괄이 시즌 24 프리미어 이후 두 스핀오프 간 크로스오버 가능성을 제기했다.
'NCIS' 총괄 스티븐 D. 바인더가 'NCIS: 오리진스'와 'NCIS: 뉴욕' 사이의 크로스오버 이벤트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콜라이더 보도에 따르면 바인더는 시즌 24 프리미어 이후 이 같은 가능성을 제기했다.
'NCIS' 시즌 24는 마이클 웨덜리가 연기하는 토니 디노조가 기관의 새 국장으로 취임하는 것으로 막을 열었다.
'NCIS: 오리진스'는 10월 6일 세 번째 시즌을 시작했으며, 같은 날 'NCIS: 뉴욕'도 첫 회를 선보였다. 'NCIS: 뉴욕'에는 LL Cool J가 'NCIS: 로스앤젤레스'의 샘 한나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지난 3월 방영된 'NCIS' 시즌 23에서는 록키 캐럴이 연기한 밴스가 부패한 요원을 막기 위해 목숨을 바치며 퇴장했다. 시즌 24에서는 시무스 디버가 연기한 가브리엘 라로슈가 새 국장으로 등장했고, 프리미어 회차 말미에 토니 디노조가 그 자리를 이어받았다.
'NCIS: 오리진스'는 마크 하먼의 내레이션으로 젊은 리로이 제스로 깁스(오스틴 스토웰)가 캠프 펜들턴의 NIS 사무소에서 경력을 시작하는 과정을 다룬다. 'NCIS: 로스앤젤레스'는 취소됐고, LL Cool J의 샘 한나 캐릭터는 'NCIS: 뉴욕'에서 파트너 닉 셰퍼(스콧 카안)와 팀을 이끌며 복귀했다.
한눈에 보기
'NCIS: 오리진스'와 'NCIS: 뉴욕'의 크로스오버가 확정됐나?
확정되지 않았다. 스티븐 D. 바인더 총괄이 가능성을 언급한 단계다.
'NCIS: 뉴욕'에는 누가 출연하나?
LL Cool J가 'NCIS: 로스앤젤레스'의 샘 한나 역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