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 Origins 시즌3 3화, 더키와 어머니 빅토리아 재등장
Collider가 NCIS: Origins 시즌3 3화 'Return of the Mack' 독점 스틸을 공개했다. 더키가 해병 살인 사건 의뢰로 복귀하고 어머니 빅토리아도 등장한다.
NCIS: Origins 시즌3 3화 'Return of the Mack'에 더키와 그의 어머니 빅토리아가 다시 등장한다. Collider가 해당 에피소드의 독점 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화에서 캠프 펜들턴 팀은 해변에서 시신에 기이한 표식이 남은 채 발견된 젊은 해병의 살인 사건을 수사한다. 팀은 의학 검사를 돕기 위해 도널드 '더키' 매컬러드를 부른다.
더키 역은 시즌2에 이어 애덤 캠벨이 맡았다. 에피소드에는 더키의 어머니 빅토리아(캐럴라인 라거펠트 분)도 등장한다. 극 중에서 베라가 빅토리아를 데리고 술집 투어를 하다가 빅토리아가 결국 베라의 집 바닥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다. 빅토리아는 NIS 관리인 리처드 코왈스키(마이클 하니 분)에게 추파를 던진다.
이 에피소드는 Collider 기사 게재일 밤에 방송된다.
한편 NCIS: Origins 시즌3에서는 마크 하먼이 캠프 펜들턴에서의 과거를 다루는 시즌 내내 이어지는 이야기에서 리로이 제스로 깁스로 직접 등장한다. 애덤 캠벨은 시즌2에서도 더키로 복귀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NCIS: Origins 시즌3 3화는 언제 방송되나?
Collider 기사 게재일 밤에 방송된다.
더키 역을 맡은 배우는 누구인가?
애덤 캠벨이 시즌2에 이어 더키 역으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