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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S', 파라마운트+ 미국 톱10에서 964일 기록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NCIS'가 파라마운트+ 미국 차트에서 964일 연속 톱10에 오르며 900일을 넘겼다.

'NCIS'가 파라마운트+ 미국 톱10 차트에서 964일 연속 진입 기록을 세웠다고 플릭스패트롤이 집계했다. 이 시리즈는 해당 차트에서 7위에 올라 있다. 900일 기준은 지난 8월 시즌 24 방영을 앞두고 처음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시즌 24는 10월 6일 첫 방송됐다. 방영 주간에 'NCIS'는 파라마운트+ 미국 차트에서 최고 2위까지 올랐다. 마이클 웨덜리가 토니 디노조 역으로 시즌 24 프리미어에 복귀했으며, 극 중에서 NCIS 국장으로 새로 임명된 설정이다.

플릭스패트롤 차트에서 1위는 '사우스 파크'로 451일을 기록 중이다. 이어 '털사 킹'이 370일, '몹랜드'가 109일로 뒤를 잇는다.

같은 화요일 편성에서는 'NCIS: New York'이 LL Cool J 주연으로 CBS에서 562만 시청자를 기록하며 데뷔했고, 'NCIS: Origins'는 시즌 3로 돌아왔다.

'NCIS'는 2003년부터 CBS 화요일 밤을 지켜온 시리즈로, 현재 시즌 24와 500회 이상의 에피소드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NCIS: Tony & Ziva'는 지난해 한 시즌 만에 취소됐고, 마이클 웨덜리는 시즌 13 이후 정규 출연에서 빠졌다.

한눈에 보기

'NCIS'는 파라마운트+에서 얼마나 오래 톱10에 있었나?

플릭스패트롤 집계 기준으로 파라마운트+ 미국 톱10에서 964일 연속 진입 기록을 세웠다.

'NCIS' 시즌 24는 언제 첫 방송됐나?

2025년 10월 6일 첫 방송됐다.

마이클 웨덜리가 'NCIS'에 복귀했나?

시즌 24 프리미어에 토니 디노조 역으로 복귀했으며, 극 중 NCIS 국장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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