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 시즌24, 맥기 해군장관 승진설 제기
디노조가 '클린 슬레이트' 마지막 장면에서 맥기가 해군장관으로 발탁될 것이라고 전했다. 승진 시 맥기는 NCIS를 떠나 펜타곤으로 가야 한다.
'NCIS' 시즌 24 2화 '클린 슬레이트'의 마지막 장면에서 토니 디노조가 티모시 맥기가 해군장관으로 발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디노조가 맥기에게 처음으로 알린 사실로, 에피소드가 끝나는 시점에 공개됐다.
디노조에 따르면 해군장관 헬렌 마쉬가 조용히 맥기를 이 자리에 준비시켜 왔다. 맥기가 이 제안을 받아들이면 NCIS를 떠나 펜타곤으로 자리를 옮겨야 한다.
한편 디노조는 새 NCIS 국장으로 임명됐으며, 이는 '클린 슬레이트'의 주요 흐름으로 다뤄졌다. 맥기는 앞서 리로이 제스로 깁스의 은퇴 이후 MCRT를 이끌 기회를 넘겼고, 부국장 자리와 NCIS 국장 자리에서도 밀린 바 있다.
레온 밴스 국장이 사망하면서 국장 자리가 비었고, 시즌 24 1화 '웨이워드 선'은 시리즈의 새로운 미래를 설정하기 위한 에피소드였다고 screenrant.com은 전했다.
한눈에 보기
맥기가 해군장관이 되면 NCIS를 떠나야 하나?
그렇다. 디노조에 따르면 승진이 이뤄지면 맥기는 NCIS를 떠나 펜타곤으로 자리를 옮겨야 한다.
이 소식은 어디서 처음 나왔나?
'NCIS' 시즌 24 2화 '클린 슬레이트'의 마지막 장면에서 디노조가 맥기에게 직접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