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S 시즌 24 첫 방송, 토니 디노조 새로운 국장으로 등장
NCIS 시즌 24 프리미어에서 토니 디노조가 레온 밴스 사망 후 국장으로 취임하며 마이클 웨더리가 복귀했다.
NCIS 시즌 24 첫 방송이 토니 디노조가 새로운 NCIS 국장으로 임명되는 장면으로 막을 내렸다. 보도에 따르면, 디노조는 시즌 23에서 레온 밴스가 사망한 후 국장직을 승계했다.
마이클 웨더리가 토니 디노조 역으로 복귀했으며, 이번 시즌 내내 이어지는 장기 아크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밴스 역을 맡았던 로키 캐럴의 하차 이후 이루어졌다.
한편, NCIS 시즌 24의 다음 에피소드 제목은 'Clean Slate'로 공개됐다.
토니 디노조의 새 역할
디노조가 국장으로 승진하면서 NCIS 팀의 리더십에 변화가 생겼다. 이는 시즌 24 전체에 걸쳐 전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