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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사라 볼저 주연 공포영화 'Nervous', 첫 스틸 공개

볼티지 픽처스가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확보한 'Nervous'는 제작진이 AFM에서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시사할 예정이다.

공포영화 'Nervous'에서 사라 볼저가 출연하는 모습을 담은 첫 스틸이 공개됐다. 볼티지 픽처스는 이 작품의 한국 제외 전 세계 판권을 확보했다고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Nervous'는 애브너 패스톨이 연출을 맡았고, 그가 리처드 홉리와 공동으로 각본을 썼다. 고아성과 성수윤이 함께 출연한다.

영화는 한국 시골에서 소리가 없는 바이닐 레코드를 들은 한 여성이 남성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볼티지 픽처스는 AFM에서 이 작품을 바이어들에게 시사할 계획이다.

볼저와 패스톨 감독은 이전에도 'A Good Woman Is Hard to Find'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Nervous'는 누가 연출했나?

애브너 패스톨이 연출을 맡았고, 리처드 홉리와 공동으로 각본을 썼다.

'Nervous'에는 누가 출연하나?

사라 볼저가 주연을 맡고 고아성, 성수윤이 함께 출연한다.

'Nervous'의 판권은 어디에 있나?

볼티지 픽처스가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확보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