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삼체', 두 시즌 추가로 3부작 완성
넷플릭스가 '삼체' 시즌2와 시즌3 제작을 확정하며 류츠신 원작 3부작 각색을 마무리한다.
넷플릭스가 '삼체'(3 Body Problem)의 추가 시즌 두 편 제작을 확정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이로써 드라마는 계획된 3시즌 구성으로 완결된다.
추가 시즌은 류츠신의 '지구를 지키는 자들'(Remembrance of Earth's Past) 3부작을 원작으로 한 각색을 완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삼체'는 처음부터 3시즌 분량으로 기획된 시리즈이며, 넷플릭스는 이미 두 시즌 추가 제작을 약속한 바 있다.
드라마는 데이비드 베니오프와 D.B. 와이스가 제작을 맡았다.
원작 3부작의 완결
류츠신의 '지구를 지키는 자들' 3부작은 '삼체', '암흑의 숲', '사신의 영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넷플릭스판 '삼체'는 이 3부작 전체를 각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즌2와 시즌3의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삼체'는 총 몇 시즌인가요?
넷플릭스의 '삼체'는 3시즌 구성으로 기획되었으며, 추가로 두 시즌이 더 제작되어 총 3시즌으로 완결됩니다.
'삼체'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요?
시즌2와 시즌3의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