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앵거스, 띵스…' 파일럿, 촬영 시작
넷플릭스가 파일럿으로 제작 중인 'Angus, Thongs and Full-Frontal Snogging' 각색판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조지아 니콜슨 역 배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Angus, Thongs and Full-Frontal Snogging' 각색판 파일럿의 촬영이 시작됐다. 새 세트 사진을 통해 촬영 개시가 확인됐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사진에는 조지아 니콜슨 역을 맡은 배우가 올리브색 의상을 입은 모습이 담겼다. 이 의상은 2008년 파라마운트 영화 도입부에 등장했던 것과 같은 것이다. 해당 배우의 이름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각본은 모니카 하이지가 쓰고, 연출은 짐 오핸런이 맡는다. 넷플릭스판은 원작 시리즈 가운데 첫 두 권을 다룰 예정이다.
원작과 2008년 영화
루이즈 레니슨은 1999년 'Confessions of Georgia Nicolson' 시리즈를 시작으로 모두 10권을 냈고, 이 시리즈는 수백만 부가 팔렸다. 2008년에는 거린더 차다가 연출한 파라마운트 영화가 개봉해 조지아 그룸이 조지아 니콜슨을 연기했다.
이번 파일럿은 캐스팅 디렉터 레이첼 셰리던의 공개 오디션이 화제를 모은 뒤 제작이 발표됐다. 현재는 파일럿 주문 단계여서 공개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 'Angus, Thongs and Full-Frontal Snogging'은 언제 공개되나?
아직 공개일이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 파일럿 주문 단계다.
누가 조지아 니콜슨을 연기하나?
아직 공개되지 않은 배우가 파일럿에서 조지아 니콜슨을 연기한다.
몇 권까지 다루나?
원작 시리즈 가운데 첫 두 권을 다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