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넷 애플렉 '애니멀스', 넷플릭스 2026년 초반 흥행 이끌어
콜라이더에 따르면 베넷 애플렉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영화 '애니멀스'가 2026년 중저예산 장르 영화 라인업의 초반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다.
베넷 애플렉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영화 '애니멀스'가 공개 초반 흥행을 기록하며 넷플릭스의 2026년 중저예산 장르 영화 행보를 이어갔다. 콜라이더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콜라이더는 '애니멀스'를 넷플릭스의 초기 흥행작으로 평가하면서, 2026년 중저예산 장르 영화 라인업 가운데 최대 흥행작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짚었다.
넷플릭스의 2026년 행보는 베넷 애플렉과 맷 데이먼이 주연한 범죄 스릴러 '더 립'으로 시작됐다. '더 립'은 2026년 1억 뷰를 넘어섰고, 이후 'Thrash', 'Apex', 'Swapped', 'War Machine'이 뒤를 이었다.
앨런 리치슨이 주연한 'War Machine'은 1억 5000만 뷰 이상을 기록했다. 넷플릭스는 최근 'The Last House'를 공개해 9000만 뷰를 넘겼고, 'The Whisper Man'은 8000만 뷰 이상을 모았다.
한편 넷플릭스는 지난주 주요 임원을 포함해 수백 명을 감원했다.
한눈에 보기
'애니멀스'는 어떤 영화인가?
베넷 애플렉이 연출과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영화로, 콜라이더는 이를 넷플릭스의 초기 흥행작으로 평가했다.
넷플릭스의 2026년 중저예산 장르 영화에는 무엇이 있나?
'더 립'을 시작으로 'Thrash', 'Apex', 'Swapped', 'War Machine'이 공개됐고, 최근에는 'The Last House'와 'The Whisper Man'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