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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우', 넷플릭스 공개…로튼토마토 신선도 81%

조시 하트넷 주연의 6부작 미니시리즈 '비로우'가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로튼토마토 평론가 점수는 81%다.

넷플릭스의 새 미니시리즈 '비로우'(Below)가 공개됐다. 조시 하트넷이 바다 괴물로부터 자신이 사는 커뮤니티를 지키는 남자를 연기한다.

'비로우'는 총 6부작이며,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제시 맥키언이 각본과 기획을 맡았다. 출연진에는 찰리 히턴, 매켄지 데이비스, 루비 스톡스가 이름을 올렸다.

작품의 배경은 캐나다의 외딴 어촌 마을 스눅스 암이다. 공개 시점 기준 로튼토마토 평론가 점수는 81%, 관객 점수는 65%다.

한편 하트넷은 '오펜하이머' 이후 매년 한 편의 영화에 출연해 왔다. 2024년에는 M. 나이트 샤말란의 '트랩'에, 2025년에는 제임스 매디건의 '파이트 오어 플라이트'에 출연했다. 지난 주말에는 콜린 후버 원작을 영화화한 '베러티'가 극장에서 개봉해 전 세계에서 약 60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다. 이 작품은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고 다코타 존슨과 조시 하트넷이 함께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비로우'는 몇 부작인가?

총 6부작 미니시리즈로,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비로우'의 로튼토마토 점수는?

공개 시점 기준 평론가 점수 81%, 관객 점수 65%다.

'비로우'의 각본가는?

'엄브렐러 아카데미'의 제시 맥키언이 각본과 기획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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