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찰리 vs 초콜릿 공장', 2027년 11월 5일 개봉
타이카 와이티티가 윌리 웡카 목소리를 맡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가 2027년 11월 5일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한 뒤 12월 2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영화 'Charlie vs. the Chocolate Factory'가 2027년 11월 5일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한 뒤, 같은 해 12월 2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screenrant.com이 이 같은 개봉 일정을 보도했다.
영화에서 윌리 웡카 목소리는 타이카 와이티티가 맡는다. 연출은 재러드 스턴과 일레인 보건이 함께 맡는다.
작품의 배경은 현대 런던이다. 새로운 주인공 찰리 펠리와 친구들은 집에서 쫓겨나지 않기 위해 윌리 웡카의 공장에 침입해 값비싼 웡카 초콜릿 바를 훔치려는 계획을 세운다. 영화 속 웡카는 한 아이를 파란색 블루베리로 만든 사건 이후 오랜 기간 감옥에서 지낸 인물로 설정됐다.
이번 작품에는 새로운 캐릭터들과 오리지널 노래가 등장한다. 원작은 로알드 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이전 육상 영화들과의 비교
윌리 웡카는 그동안 여러 배우가 연기해 왔다. 1971년에는 진 와일더가 'Willy Wonka & the Chocolate Factory'에서 윌리 웡카를 연기했고, 2005년에는 조니 뎁이 팀 버튼 감독의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에서 같은 역할을 맡았다. 2023년에는 티모시 샬라메가 젊은 시절의 윌리 웡카를 연기한 'Wonka'가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Charlie vs. the Chocolate Factory'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11월 5일 전 세계 극장에서 개봉하며, 12월 2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윌리 웡카 목소리는 누가 맡나?
타이카 와이티티가 윌리 웡카 목소리를 맡는다.
감독은 누구인가?
재러드 스턴과 일레인 보건이 공동 연출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