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Feral', 제시카 거닝·미셸 도커리 등 캐스팅 확정
쉐리 콘랜의 1987년 소설 '파괴자들'을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드라마 'Feral'에 제시카 거닝, 미셸 도커리 등이 출연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Feral'의 주요 출연진이 확정됐다. 제시카 거닝이 애니 역을 맡고, 미셸 도커리가 줄리아 역을 연기한다. 진비브 오라일리도 캐스팅에 합류했으며, 퀸테사 스윈들(수지 역)과 돌리 드 레온(엘레나 역)도 출연한다.
'Feral'은 쥬드 맥이 창작을 맡았으며, 쉐리 콘랜의 1987년 소설 '파괴자들'을 원작으로 한다. 총 7부작으로 제작된다.
제작은 Hera Pictures와 Warner Bros. International Television Production이 맡는다. 촬영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