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10월 31일 서비스 종료
넷플릭스가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10월 31일 자로 플랫폼에서 내린다고 밝혔다. 몇 달간 공개된 작품이다.
넷플릭스가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을 오는 10월 31일 자로 자사 플랫폼에서 내린다고 발표했다. 제이슨 스타섬이 출연한 이 작품은 몇 달간 넷플릭스에서 공개돼 왔다.
이번 결정으로 해당 작품은 10월 31일 이후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없게 된다.
한편 이 시리즈의 배우 제이슨 스타섬이 출연한 다른 작품들의 흥행 성적도 눈에 띈다. 2024년 개봉한 '더 비키퍼'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억 6,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2025년에는 '어 워킹 맨'이 4,000만 달러 제작비의 두 배를 박스오피스에서 회수했다.
속편도 예정돼 있다. '더 비키퍼 2'는 2027년 초 몇 주 안에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며,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일정 문제로 하차한 뒤 티모 츠야흐얀토가 연출을 맡는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2015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15억 달러를 벌어들였고, 이 가운데 3억 5,000만 달러는 북미에서, 11억 달러 이상은 해외에서 나왔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평론가 점수 81%, 관객 점수 82%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언제 넷플릭스에서 내려가나?
넷플릭스는 오는 10월 31일 자로 플랫폼에서 내린다고 발표했다.
넷플릭스에 얼마나 오래 있었나?
몇 달간 넷플릭스에서 공개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