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기어스 오브 워' 영화, 대본 한 버전 완성
데이비드 리치 감독이 각본 작업이 진척됐다며 넷플릭스의 '기어스 오브 워' 영화화가 곧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이비드 리치 감독이 넷플릭스의 '기어스 오브 워' 영화화 작업과 관련해 각본의 한 버전이 현재 완성된 상태라고 밝혔다. 리치는 '기어스 오브 워'를 하나의 영화 세계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에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내용은 미국 매체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리치는 영화가 조만간 현실화되기를 바란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더 공유할 수 없다고 말했다. 넷플릭스는 여전히 이 작품을 통해 플랫폼 안에서 더 넓은 세계관을 출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배경은 2022년 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넷플릭스는 The Coalition의 '기어스 오브 워' 프랜차이즈 판권을 확보하고 영화와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함께 기획했다. 2023년 초에는 존 스파이츠가 영화 각본을 맡았다.
리치는 2025년 5월 '기어스 오브 워' 영화 연출자로 낙점됐다. 엑스박스의 맷 부티는 앞서 이번 각색이 델타 분대의 기원과 로커스트에 맞서 싸우는 병사들 사이의 유대를 다룰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리치는 최근 '하우 투 롭 어 뱅크'와 제이슨 스타섬 주연 작품의 촬영을 마쳤다. 후자는 2027년 8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리치가 이끄는 87North는 12월 '바이올런트 나이트 2' 공개를 준비하고 있다.
관련 질문
각본은 완성됐나. 리치에 따르면 각본의 한 버전이 현재 완성된 상태이며, 그는 이외의 내용은 공유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 '기어스 오브 워' 영화 각본은 완성됐나?
데이비드 리치 감독은 각본의 한 버전이 현재 완성됐다고 밝혔다.
'기어스 오브 워' 영화 연출자는 누구인가?
데이비드 리치가 2025년 5월 연출자로 낙점됐다.
'기어스 오브 워' 영화 각본가는 누구인가?
존 스파이츠가 2023년 초 각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