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체험사업 총괄 그렉 롬바르도 퇴사
넷플릭스 라이브 체험 부문을 이끌던 그렉 롬바르도 부사장이 7년 넘게 근무한 끝에 회사를 떠났다.
넷플릭스의 라이브 체험 부문을 총괄해 온 그렉 롬바르도 부사장이 7년 넘게 근무한 끝에 회사를 떠났다. 롬바르도는 라이브 체험 부문 부사장 겸 총괄을 맡아왔다.
그는 넷플릭스의 체험 사업을 이끌며 '퀸스 볼: 브리저튼 익스피리언스'와 오는 'KPop Demon Hunters' 월드 투어를 진두지휘했다. 넷플릭스 하우스는 필라델피아와 댈러스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넷플릭스 작품을 기반으로 한 라이브 및 다이닝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퇴사는 지난주 팸 레빈 마케팅·홍보 부사장의 퇴사에 이어 넷플릭스 마케팅 부문에서 나온 두 번째 고위 임원 이탈이다.
넷플릭스 하우스와 체험 사업
롬바르도는 2029년 7월 넷플릭스에 합류해 필라델피아와 댈러스의 넷플릭스 하우스 구축을 주도했다. 이전에는 오프쇼어 서프의 CEO와 폭스 필름드 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로케이션 기반 엔터테인먼트 담당 수석 부사장을 지냈다.
한눈에 보기
그렉 롬바르도는 넷플릭스에서 어떤 역할을 했나?
라이브 체험 부문 부사장 겸 총괄로서 넷플릭스 하우스와 '퀸스 볼: 브리저튼 익스피리언스', 'KPop Demon Hunters' 월드 투어 등을 이끌었다.
넷플릭스 하우스는 어디에서 운영되나?
필라델피아와 댈러스에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넷플릭스 작품을 기반으로 한 라이브 및 다이닝 체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