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게리 폴슨 소설 '손도끼' 영화화… 데릭 시안프랜스 연출
데릭 시안프랜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웬즈데이' 프로듀사 앤드루 미트먼이 제작을 맡는다.
넷플릭스가 게리 폴슨의 소설 '손도끼'(Hatchet)를 영화로 제작한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데릭 시안프랜스가 연출과 각본을 맡고, 앤드루 미트먼이 제작을 맡는다.
미트먼은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의 프로듀사로 참여한 인물이다. '웬즈데이'는 '아담스 패밀리'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원작 '손도끼'는 1987년에 출간된 생존 소설이다. 넷플릭스는 그동안 여러 소설을 영화와 시리즈로 옮겨 왔다.
넷플릭스의 도서 원작 라인업
넷플릭스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브리저튼', '우리가 만난 휴가', 'His & Hers', '3체 문제', '위쳐',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하트스토퍼' 등의 원작을 각색해 선보인 바 있다.
이달 초에는 플로렌스 퓨가 출연하는 존 스타인벡의 '에덴의 동쪽' 새 버전이 공개되기도 했다. '손도끼' 영화의 공개 시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 '손도끼'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데릭 시안프랜스가 연출과 각본을 맡는다.
'손도끼' 영화의 제작자는 누구인가?
'웬즈데이' 프로듀사인 앤드루 미트먼이 제작을 맡는다.
'손도끼' 원작 소설은 언제 출간됐나?
게리 폴슨의 소설 '손도끼'는 1987년에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