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경찰 헬기 액션 스릴러 'Helo' 제작 확정… 안드레스 바이스 연출
넷플릭스가 경찰 헬기 액션 스릴러 'Helo'를 제작하며 안드레스 바이스가 연출을 맡는다. 에드워드 버거가 나인 아워스를 통해 총괄 제작한다.
넷플릭스가 경찰 헬기 액션 스릴러 'Helo'를 제작한다. 안드레스 바이스가 연출을 맡고, 에드워드 버거가 자신의 제작사 나인 아워스를 통해 파트너 루크 리벳과 함께 총괄 제작을 담당한다. 각본은 패트릭 에이슨이 썼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엔드 오브 왓치'와 '탑건'의 결합으로 설명된다. 구체적인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바이스는 '나르코스', '나르코스: 멕시코', '그리셀다' 전편의 연출을 맡은 감독이다. 최근에는 제이미 폭스 주연의 스포츠 드라마 'Fight for 84' 촬영을 마쳤으며, 이 작품은 2027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경찰 헬기 소재, 1983년 이후 사실상 미개척
경찰 헬기를 전면에 내세운 액션 스릴러 장르는 1983년 영화 '블루 썬더' 이후로 본격적으로 다뤄지지 않았다. 'Helo'의 제작 규모나 공개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Helo'는 언제 공개되나요?
공개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Helo'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요?
안드레스 바이스가 연출을 맡고 패트릭 에이슨이 각본을 썼다. 에드워드 버거가 나인 아워스를 통해 총괄 제작한다.
'Helo'는 어떤 작품인가요?
경찰 헬기 액션 스릴러로, '엔드 오브 왓치'와 '탑건'의 결합으로 설명된다. 줄거리는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