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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Icebreaker'에 가브리엘 티어니 등 6인 캐스팅 합류

넷플릭스 'Icebreaker' 시리즈에 가브리엘 티어니, 아울리이 크라발류 등 6명의 배우가 새로 합류한다.

넷플릭스의 'Icebreaker' 시리즈에 6명의 배우가 새로 합류했다. 가브리엘 티어니가 에런 역을, 아울리이 크라발류가 롤라 역을 맡는다. 피터 베리가 로비 역, 셰닐 쿨라가 JJ 역, 데빈 크레이그가 헨리 역, 에이단 쇼가 러스 역으로 캐스팅됐다.

'Icebreaker'는 넷플릭스에서 제작되는 시리즈로, 이번 캐스팅으로 주요 출연진의 윤곽이 일부 공개됐다. 아울리이 크라발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Moana'의 목소리 연기로 알려진 배우다.

추가 캐스팅 소식

새로 합류하는 배우들은 각각 에런, 롤라, 로비, JJ, 헨리, 러스 역할을 맡는다. 이번 소식은 콜라이더(collider.com)가 보도했다.

한나 그레이스, 데이지 젤리, 코너 시모스 등이 'Icebreaker'와 관련된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작품의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Icebreaker'는 언제 공개되나요?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Icebreaker'의 새 출연진은 누구인가요?

가브리엘 티어니(에런), 아울리이 크라발류(롤라), 피터 베리(로비), 셰닐 쿨라(JJ), 데빈 크레이그(헨리), 에이단 쇼(러스)가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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